나란히 5언더파 기록…선두는 루드비그 오베리김시우(31·CJ).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임성재PGA권혁준 기자 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남자 탁구,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8강서 0-3 완패관련 기사임성재,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임성재, '특급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2위…첫날 7언더파'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김시우, 남자 골프 20위로 상승…개인 최고 순위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