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차 앞선 선두였지만, 1오버파 부진…우승 경쟁 혼전임성재 29위, 김시우 47위로리 매킬로이가 12일(한국시간) 열린 마스터스에서 한 타를 잃으며 캐머런 영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 AFP=뉴스1캐머런 영은 12일(한국시간) 열린 마스터스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투어마스터스로리 매킬로이캐머런 영임성재김시우이상철 기자 '어제 홈런포' 깨어난 이정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타율 0.200'테니스 빅2' 알카라스-신네르, 세계랭킹 1위 놓고 맞대결관련 기사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시동…둘째날 7타 줄여 단독 선두매킬로이, 공동 선두로 출발…김시우·임성재 '오버파 부진'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