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셰플러에 1타 앞서며 24년 만에 타이틀 방어임성재 46위, 김시우는 47위로리 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마스터스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의사 공식 전달…KOVO 이사회 심의 예정(종합)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관련 기사매킬로이, PGA 최종 라운드서 극성 관중에 욕설…퇴장 요청까지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세계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2연패 조준매킬로이, 발가락 부상 털고 PGA 챔피언십 출전…"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