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셰플러에 1타 앞서며 24년 만에 타이틀 방어임성재 46위, 김시우는 47위로리 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마스터스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PGA 투어 '통산 4승' 김주형 "저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우승 바친다"(종합)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PGA 최종 라운드서 극성 관중에 욕설…퇴장 요청까지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