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셰플러에 1타 앞서며 24년 만에 타이틀 방어임성재 46위, 김시우는 47위로리 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마스터스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관련 기사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매킬로이, 2년 연속 그린재킷…역대 4번째로 '2연패' 달성'아멘코너'에 막힌 매킬로이 독주…영과 마스터스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