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챔피언십 최종합계 15언더파 기록'10승 도전' 이예원, 한 타 밀려 단독 2위임진영이 14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 3라운드 1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4 ⓒ 뉴스1이예원이 15일(현지시간)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관련 키워드임진영이예원KLPGA 투어 개막전리쥬란 챔피언십이상철 기자 '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관련 기사'제주의 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 정조준방신실·유현조·임진영·분짠…MBN 여자오픈서 '멀티 우승' 나올까?제주삼다수, '제10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