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기' 7언더파…홍정민·조혜림·김민선7·정소이와 동타"현재 흐름 좋아…정규투어 우승 해보고 싶어"김민솔이 14일 경기 포천 몽베르CC에서 열린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1라운드 1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뉴스1김민솔(19).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김민솔홍정민권혁준 기자 '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관련 기사'4승 도전' 김민솔, KLPGA 챔피언십 첫날 한 타 차 2위(종합)'4승 선착' 누가? '동갑' 김민솔‧서교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 출격'3승 도전' 서교림,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첫날 공동 선두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