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언더파로 노승희·한지원과 동타…"생각보다 덥지 않았다"'슈퍼루키' 김민솔 공동 7위…'디펜딩 챔프' 홍정민은 기권서교림(20·삼천리).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노승희(25·리쥬란).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교림노승희한지원KLPGA메디힐한국일보홍정민김민솔권혁준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의 한숨 "타격 부진 휴식기 영향? 결국 실력"'06년생' 김민준 활약에 사령탑 미소…"김광현 이을 토종 에이스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