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못보던 고지원, 고향서 첫 승 재도전…"기대에 부응하고파"'미국서 고전' 윤이나, 제주서 기 충전…"2연패, 욕심나는 타이틀"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는 고지원(왼쪽)과 윤이나. (KLPGA 제공)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 (KLPGA 제공)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를 노리는 윤이나.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삼다수고지원윤이나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우승은 놓쳤지만…윤이나, 9개월 만의 국내 대회서 부활 신호탄'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조건부 시드' 설움 딛고…'첫 우승' 고지원, '고지우 동생' 꼬리표 뗐다고지원, KLPGA 제주 삼다수서 생애 첫 정상…'자매 우승' 진기록(종합)'제주의 딸' 고지원, KLPGA 삼다수 마스터스서 생애 첫 우승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