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미셸 위 속한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엘리트 아마추어 패스웨이 적용 첫번째 선수프로로 전향한 로티 워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티 워드아마추어에비앙LPGA엘리트 아마추어 패스웨이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우승한 워드 "아마추어 대회보다 덜 떨렸다"김세영, LPGA 스코티시 오픈 첫날 공동 7위…선두와 2타 차18번홀 '이글-버디-이글'…그레이스 김, 에비앙 챔피언십 극적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