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통산 2승 달성 최혜진·이소미 공동 14위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그레이스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에비앙 챔피언십그레이스 김이소미최혜진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