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통산 2승 달성 최혜진·이소미 공동 14위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그레이스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에비앙 챔피언십그레이스 김이소미최혜진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이소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3R 공동 3위…공동 선두에 1타 차'6언더파' 이소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