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통산 2승 달성 최혜진·이소미 공동 14위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그레이스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에비앙 챔피언십그레이스 김이소미최혜진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