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언더파로 코다·이민지 등과 동률선두는 라파, 프로 전향 워드 공동 2위LPGA의 김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세영윤이나로티 워드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여자 골프 세계 3위로 도약…1계단 상승'파죽지세' 김효주,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아성' 넘본다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