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8강전…상대팀은 미정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김신지가 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자축구강채림지소연호주아시안컵김도용 기자 황인범 "멕시코가 날 견제해 주길…더 좋은 선수 많다"거칠게 전방 압박할 멕시코…김승규, 손만큼 중요한 '발' [월드컵]관련 기사전유경, 휴식 차원에서 FIFA 시리즈 불참…신상우호, 25명으로 참가女 축구, 한일전서 1-4 완패…AFC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