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산 원정서 3-1 승리…김포는 천안 1-0 제압화성FC 공격수 페트로프가 8일 김해FC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화성FC페트로프부산 아이파크차두리김도용 기자 사상 첫 3개국 월드컵, '동선'에 울고 웃는 참가팀…홍명보호는 '미소'K리그2 전남, 임관식 감독 선임…"구단 이해도와 실전 감각 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