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통산 4승…"욘 람 이후 최대어 영입"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LIV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김시우, 세계랭킹 한 계단 올라 18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