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공동 49위…김주형은 컷 탈락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안병훈김주형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