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티오프…유해란·김효주·김아림 시즌 2번째 우승 도전황유민·유현조 등 KLPGA 6명도 도전장…'깜짝 우승' 기대US 여자 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30). ⓒ AFP=뉴스1이달 초 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24). ⓒ AFP=뉴스1노익장을 과시하는 신지애(37). ⓒ AFP=뉴스1US 여자 오픈에 도전하는 황유민.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US여자오픈유해란김효주김아림황유민권혁준 기자 관련 기사'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파죽지세' 김효주,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아성' 넘본다'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