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막…감 좋은 임진희·김효주·최혜진 등 기대감'시드 확보 비상' 루키 윤이나도 반등 도전김효주(30). ⓒ AFP=뉴스1임진희(27).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임진희김효주최혜진윤이나코다권혁준 기자 'KT 창단 첫 우승 MVP' 박경수,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나선다KT '수호신' 박영현 "7경기 다 나갈 준비…모든 걸 쏟아붓겠다"[KS1]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