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막…감 좋은 임진희·김효주·최혜진 등 기대감'시드 확보 비상' 루키 윤이나도 반등 도전김효주(30). ⓒ AFP=뉴스1임진희(27).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임진희김효주최혜진윤이나코다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