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 챔피언십 10일 개막…역대 한국 3차례 우승'前 챔피언' 김효주·고진영과 유해란·김아림도 주목팀 대회에서 함께 우승한 임진희와 이소미가 메이저대회에서 기세를 이어간다. ⓒ AFP=뉴스1이소미(26). ⓒ AFP=뉴스1김효주(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비앙챔피언십LPGA임진희이소미권혁준 기자 '6연패' SSG, 아시아쿼터 타케다 2군행…이숭용 "지금 구속으론 안돼"국가대표선수촌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관련 기사'파죽지세' 김효주,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아성' 넘본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이민지, LPGA 안니카 메이저어워드 수상…신인상은 日 야마시타김세영, FM 챔피언십 첫날 선두…"최선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해"(종합)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