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 챔피언십 10일 개막…역대 한국 3차례 우승'前 챔피언' 김효주·고진영과 유해란·김아림도 주목팀 대회에서 함께 우승한 임진희와 이소미가 메이저대회에서 기세를 이어간다. ⓒ AFP=뉴스1이소미(26). ⓒ AFP=뉴스1김효주(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비앙챔피언십LPGA임진희이소미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4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오픈 3R 2위 하락…선두와 3타 차'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위민스 오픈 1R 공동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