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첫 메이저 대회 마지막날 4오버파로 아쉬움'공동 6위' 고진영 "6월 US오픈이 기다려진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유해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고진영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KLPGA투어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