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김효주, 韓 선수 중 최고…1위 티띠꾼 유지접전 끝에 극적인 우승을 거둔 황유민이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CC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골프황유민이상철 기자 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관련 기사'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LPGA 진출 황유민, 매드캐토스와 공식 후원 계약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LPGA 진출 앞둔 황유민,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1천만원 기부LPGA 노크하는 '포커페이스' 이동은 "I에서 E로 바뀌어야죠"[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