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김효주, 韓 선수 중 최고…1위 티띠꾼 유지접전 끝에 극적인 우승을 거둔 황유민이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CC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골프황유민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황유민, 일본서 시즌 첫승 도전…토토 재팬 클래식 첫날 공동 7위'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김아림,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7위…日 야마시타 시즌 3승'8언더파' 김아림, LPGA 메이뱅크 2R 4위 도약…선두와 3타 차'2연속 준우승' 최혜진, 이번엔 첫 우승 이룰까…말레이시아서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