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2계단 오른 20위…김주형 37위·안병훈 40위셰플러 1위 유지…저스틴 토마스, 8위서 6위로 상승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세계랭킹권혁준 기자 결국 문 닫은 LIV 골프…람·디섐보·스미스 등 '스타 골퍼' 향방은실책 하나가 승부 가른다…'1승 1패' KT vs 삼성, 누가 웃을까[KS3]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공동 7위…선두 그룹에 4타 차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