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2위 그룹과 한 타 차"아이언 좋은 샷 많았다…내일도 같은 루틴으로 준비"김시우(30).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안병훈임성재RBC헤리티지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공동 4위…올 시즌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