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대회 출전…"준비 잘 됐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스코티 셰플러마스터스김도용 기자 한국 축구, 코트디부아르전서 1000번째 A매치…543승 도전K리그, 글로벌 미디어 시장 공략…'스포텔 싱가포르 2026' 참석관련 기사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임성재, 디오픈 2라운드 공동 34위…한국 선수 중 유일한 생존임성재·김주형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출격…최경주도 9년 만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