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대회 출전…"준비 잘 됐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스코티 셰플러마스터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임성재, 디오픈 2라운드 공동 34위…한국 선수 중 유일한 생존임성재·김주형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출격…최경주도 9년 만에 도전김주형·임성재,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