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송영한·안병훈·최경주 등 모두 컷 탈락 고배세계 1위 셰플러, 7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 도약임성재(27).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디오픈셰플러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임성재 "8년 연속 PGA 투어 챔피언십 진출 기록 만들고 싶다"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3M 오픈 2R '꿈의 59타' 달성…단독 선두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컷 탈락 위기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