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제패한 매킬로이, 시즌 4승 조준 1위 셰플러, 디펜딩 챔프 쇼플리도 우승 후보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임성재 ⓒ AFP=뉴스19년 만에 메이저 대회에 나서는 최경주.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디오픈임성재김주형최경주김시우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임성재 "8년 연속 PGA 투어 챔피언십 진출 기록 만들고 싶다"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3M 오픈 2R '꿈의 59타' 달성…단독 선두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컷 탈락 위기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