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 11계단 상승…안병훈·임성재·김주형도 컷 통과이민우, 6타 줄이며 선두 도약…PGA 첫 우승 도전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민우PGA김주형안병훈임성재권혁준 기자 김현수, PS 통산 최다 출장 타이…109G 홍성흔과 어깨 나란히[KS3]'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