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 11계단 상승…안병훈·임성재·김주형도 컷 통과이민우, 6타 줄이며 선두 도약…PGA 첫 우승 도전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민우PGA김주형안병훈임성재권혁준 기자 볼넷=대량실점…3년 전 '도쿄돔 참사' 되새겨야 할 한국야구[WBC]아쿠냐의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잡고 D조 첫 경기 승리[WBC]관련 기사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22위…시즌 첫 톱10 도전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PGA 4연속 톱10 불발'이븐파'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김시우,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선두와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