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 11계단 상승…안병훈·임성재·김주형도 컷 통과이민우, 6타 줄이며 선두 도약…PGA 첫 우승 도전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민우PGA김주형안병훈임성재권혁준 기자 배건율, 육상 남자 400m 역대 9위 기록으로 종별선수권 우승'무실점 호투' 한화 에르난데스 62구서 교체…"팔꿈치 불편감 느껴"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15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22위…시즌 첫 톱10 도전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PGA 4연속 톱10 불발'이븐파'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