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 11계단 상승…안병훈·임성재·김주형도 컷 통과이민우, 6타 줄이며 선두 도약…PGA 첫 우승 도전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민우PGA김주형안병훈임성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시우, 이틀 연속 4언더파…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 공동 36위김주형, PGA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6위…선두 그룹에 5타 차임성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2R 공동 18위…김시우 31위김주형,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