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라운드 7타 줄여 10언더파 기록모리카와, 2년 4개월 만에 통산 7승 수확김시우는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투어AT&T 페블비치 프로암공동 45위이상철 기자 '23점 차' 뒤집은 한국가스공사, 소노 잡고 꼴찌 탈출20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첫판 우즈벡 2-0 제압관련 기사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22위…시즌 첫 톱10 도전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이븐파'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