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PGA 복귀' 김성현도 공동 3위 선전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는 23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김성현공동 3위PGA투어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