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언더파 67타 기록, 4회 연속 톱10 도전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투어AT&T 페블비치 프로암이상철 기자 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받는다관련 기사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22위…시즌 첫 톱10 도전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PGA 4연속 톱10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