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2홀 연속 버디로 순위 올려…선두그룹에 4타 차김시우 공동 47위…안병훈·임성재·이경훈 컷 탈락 위기김주형(23).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이민우셰플러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