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2홀 연속 버디로 순위 올려…선두그룹에 4타 차김시우 공동 47위…안병훈·임성재·이경훈 컷 탈락 위기김주형(23).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이민우셰플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시우, 이틀 연속 4언더파…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 공동 36위김주형, PGA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6위…선두 그룹에 5타 차안병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공동 14위…키건 브래들리 우승1언더파 임성재, 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로 순항(종합)1언더파 임성재, 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로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