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건 브래들리(미국)가 23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18번홀 버디로 역전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PGA브래들리플릿우드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시드 확보 비상' 김주형, 가을시리즈 중요한 길목서 톱 랭커들과 경쟁"PO 티켓 잡아라" 김주형, PGA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출격'역전 우승' 키건 브래들리, 세계랭킹 21위→7위 수직 상승김시우, PGA 챔피언십 공동 8위…메이저 첫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