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버디 2개 잡으며 3언더파 안병훈·이경훈은 컷 탈락 위기임성재(27). ⓒ AFP=뉴스128일(한국시간)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한 제이크 냅(미국)이 스코어카드와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임성재 LIV 골프 간다?…소속사 측 "사실 무근"(종합)'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