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버디 2개 잡으며 3언더파 안병훈·이경훈은 컷 탈락 위기임성재(27). ⓒ AFP=뉴스128일(한국시간)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한 제이크 냅(미국)이 스코어카드와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 LIV 골프 간다?…소속사 측 "사실 무근"(종합)'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부투어' 브레넌, PGA 유타 뱅크 챔피언십 우승…정규투어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