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16위·임성재 27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임성재안병훈김도용 기자 도쿄 올림픽 마라톤 金 제프치르치르, 도핑 적발…잠정 자격 정지'펜싱 전설' 구본길, 현역 은퇴…"다시 태어나도 같은 길 걷고 싶어"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