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30)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개막전 4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김아림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아림LPGA코다메디힐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한국 낭자군, 4년 만에 LPGA 국내 대회 정상 탈환 도전'초청선수'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LPGA투어 직행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 타이틀 방어 도전…"꼭 우승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