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이어 새 시즌 개막전 제패…'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새 후원사로 메디힐 계약 직후 우승…새 시즌 활약 기대감 ↑김아림(30)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며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2020년 US 여자 오픈 우승 당시의 김아림. ⓒ AFP=뉴스1김아림(30)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아림코다lpga와이어투와이어메디힐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한국 낭자군, 4년 만에 LPGA 국내 대회 정상 탈환 도전'초청선수'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LPGA투어 직행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 타이틀 방어 도전…"꼭 우승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