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엘스는 시니어상 받아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서 우승을 한 뒤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2024.09.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의 넬리 코다가 31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시즌 3연속 우승으로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 4. 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넬리 코다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메이저 퀸' 박보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31위로 도약솔하임컵 첫날 미국-유럽 4-4…'2승' 앨리슨 리 맹활약'생애 첫 우승' 최예림, 세계랭킹 28계단 올라 83위'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