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엘스는 시니어상 받아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서 우승을 한 뒤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2024.09.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의 넬리 코다가 31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시즌 3연속 우승으로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 4. 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넬리 코다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세계 1위' 넬리 코다, LPGA 2026시즌 올해의 선수상 확정KLPGA S-OIL 챔피언십 우승' 이예원, 세계 46위…10계단 상승유해란,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기권…최저타수상 수상 불발'2주 연속 준우승' 최혜진, 세계랭킹 4계단 도약해 23위'LPGA 상하이 준우승' 최혜진, 세계 랭킹 23위…4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