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부자·댈리 부자, 공동 2위맷 쿠처(오른쪽)와 아들 캐머런이 PNC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맷쿠처PNC챔피언십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