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부자·댈리 부자, 공동 2위맷 쿠처(오른쪽)와 아들 캐머런이 PNC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맷쿠처PNC챔피언십권혁준 기자 이창욱, 슈퍼레이스 개막 1~2라운드 '폴 투 윈' '싹쓸이'최하위 키움, KT 잡고 5연패 탈출…LG, 선두 삼성 8연승 저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