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부자·댈리 부자, 공동 2위맷 쿠처(오른쪽)와 아들 캐머런이 PNC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맷쿠처PNC챔피언십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