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2인 1조로 나서는 이벤트 대회PNC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오른 맷 쿠처(왼쪽)와 캐머런 쿠처.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맷 쿠처캐머런 쿠처김도용 기자 리그 득점 없는 손흥민, '첫 필드골 제물' 산호세 골문 조준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관련 기사맷 쿠처 부자, PNC 챔피언십 우승…'3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