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2인 1조로 나서는 이벤트 대회PNC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오른 맷 쿠처(왼쪽)와 캐머런 쿠처.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맷 쿠처캐머런 쿠처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맷 쿠처 부자, PNC 챔피언십 우승…'3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