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2인 1조로 나서는 이벤트 대회PNC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오른 맷 쿠처(왼쪽)와 캐머런 쿠처.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맷 쿠처캐머런 쿠처김도용 기자 올림픽 앞둔 차준환, 피겨 사대륙선수권 쇼트 6위 '점프 실수'모따 보낸 안양, 브라질 출신 FW 엘쿠라노 임대 영입관련 기사맷 쿠처 부자, PNC 챔피언십 우승…'3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