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16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 최종 합계 27언더파21언더파의 배진리 준우승, 이진경 단독 3위올해 첫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박단유 (골프존 제공)올해 첫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박단유 (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존WG투어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택배기사 건강이 최우선" 한진, 찾아가는 현장 건강검진 실시광주 찾은 인태연 이사장 "골목상권의 성장, 계속 고민할 것"관련 기사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결선 11일 티오프심지연,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 우승…통산 8승·3년 시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