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강‧주수빈도 출전권 획득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출전권을 획득한 윤이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KLPGALPGAQ시리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행운 따른 윤이나, LPGA 첫 톱10 달성…토토 재팬, 강우로 4R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