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로 우승해 미국행…"김효주·리디아 고 언니 닮고파""미국에선 '무모한 골프'보단 영리하게…결과보다 적응 초점"2026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이 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뉴스1과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2026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이 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뉴스1과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026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이 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026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이 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뉴스1과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유민LPGA돌격대장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샷 이글' 황유민 "한국에서 좋은 기운 받고 메이저대회 도전"'KLPGA 고별전 우승' 황유민 "롯데 신동빈 회장님 응원에 힘 받았다"'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최종전 우승 '유종의 미'…홍정민 상금왕(종합)'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시즌 최종전서 4차 연장 끝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