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한 타 차…리디아고 공동 5위, 고진영 공동 11위LPGA 최종전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른 안나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나린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안나린, LPGA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시즌 첫 톱10안나린, LPGA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 4위…선두와 3타 차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