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한 타 차…리디아고 공동 5위, 고진영 공동 11위LPGA 최종전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른 안나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나린이재상 기자 FIFA, '월드컵 지분 매각' 논란에 자료 공개키로…열람은 본부서만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관련 기사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안나린, LPGA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시즌 첫 톱10안나린, LPGA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 4위…선두와 3타 차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