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전지원·최운정 공동 10위…티띠꾼, 3승 달성LPGA 투어 안나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나린LPGA김도용 기자 '2011년생 중학생' 최지운, 막판 대역전으로 요트 금메달[AG](종합)'골프 金' 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버거운 일주일이었다"[AG]관련 기사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안나린, LPGA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 4위…선두와 3타 차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김아림-윤이나,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첫날 4위…선두와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