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다관왕 장유빈은 130위김아림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확정 후 캐디와 포옹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2024.10.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아림롯데 챔피언십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LPGA여자골프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김세영,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고진영·김아림, 톱스타 총출동 대회에서 '한국 자존심'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