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6언더파…공동 3위 그룹에 2타 차조우영(23). (KPGA 제공)장유빈(22).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우영장유빈K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데이비드골프, KPGA 2부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조우영,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임성재, KPGA 26년 만의 대업 도전…우리금융 챔피언십 3연패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