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6언더파…공동 3위 그룹에 2타 차조우영(23). (KPGA 제공)장유빈(22).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우영장유빈KPGA권혁준 기자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관련 기사조우영,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임성재, KPGA 26년 만의 대업 도전…우리금융 챔피언십 3연패 노린다장유빈 없는 KPGA 최강자는 누구?…투어 개막전 17일 티오프'항저우 AG 金' 조우영 "PGA 콘페리투어 목표 열심히 몸 만들고 있습니다"'KPGA 2년 차' 김백준 "3승 달성 이어 제네시스 대상 받고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