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8개 대회서 13차례 컷 통과"작년 신인상 놓쳐 아쉬움…체력 증진 중점 두고 훈련"김백준(A)이 13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골프클럽에서 열린 남자 프로골프 'SK텔레콤 오픈 2021' 3라운드에서 12번홀 드라이버티샷을 시도하고 있다. (KPGA제공) 2021.6.13/뉴스1관련 키워드김백준KPGA제네시스 대상SK텔레콤 오픈명출상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하늘나라 아버지께 감사"(종합)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역대 5번째 트리플크라운시즌 유일 다승자 옥태훈, 3연속 우승 도전…성공하면 25년 만의 대기록'37㎏ 감량' 유송규, 한국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2위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