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FM 챔피언십서 연장 끝 유해란 우승한국인 연장 경쟁, 2021년 BMW 이후 처음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2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고진영(29·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고진영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통산 8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