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FM 챔피언십서 연장 끝 유해란 우승한국인 연장 경쟁, 2021년 BMW 이후 처음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2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고진영(29·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고진영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KLPGA투어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