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6개 잡으며 4언더파 추가…메트로와 동타韓 메달 희망은 양희영…3위에 4타 차 '11위'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에 도전한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양희영(35·키움증권).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리디아고현대카드곮양희영코다고진영권혁준 기자 유현조·서어진, 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KS4]관련 기사양희영, 여자 골프 2R 공동 14위…리디아 고 3위 도약 [올림픽]銀·銅 이어 金 노리는 리디아 고 "삼계탕 먹고 힘냈다"[올림픽]양희영, 여자 골프 첫날 13위…선두 부티에와 7타 차(종합)[올림픽]'박인비의 기운' 이어받을까…여자골프, 8년 만 金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