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모건 메트로, 깜짝 선두 도약고진영·김효주는 공동 26위 그쳐대한민국 골프 대표팀 양희영이 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 3번홀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모건 메트로(스위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골프양희영고진영김효주리디아고권혁준 기자 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