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모건 메트로(스위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골프양희영고진영김효주리디아고권혁준 기자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관련 기사셰플러·코다,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남녀 선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