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욕심 버리고 성장에 초점…KLPGA 대표하고 싶다"윤이나 공동 3위·방신실 공동 8위1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한 고지우가 트로피를 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KLPGA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고지우가 1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CC에서 열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FR 4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지우KLPGA하이원리조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서 생애 첫승 도전…2위 고지원과 3타 차방신실,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역전 우승…시즌 2승(종합)방신실,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역전 우승…올 시즌 두 번째 정상김민주,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3R도 선두 유지…시즌 2승 도전'8언더파' 김민주,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