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절 국대 출신…프로 무대 정규투어 '톱10' 전무신다인 "묵묵히 언더파 목표로 멘탈 잡겠다"신다인(24). (KLPGA 제공)고지원(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다인klgpa고지원권혁준 기자 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